


| [오마이뉴스]천일염은 미네랄이 많아서 '식품'이 아니다? | 2008-05-19 | view | 5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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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그 곳은 바다였다. 갯벌이었다. 바닷길이 열리는 갯골이었다. 숭어와 망둑어가 펄을 누비고 짱뚱이가 큰 눈망울을 굴리며 놀던 곳이었다. 칠게와 도요새가 숨바꼭질을 하고 농게는 붉은 발을 높이 쳐들며 사랑의 세레나데를 하던 자리였다.
>>바로가기<< 2008.04.05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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