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일보]바람과 햇빛 갯벌이 나눈 25일간의 사랑-천일염 | 2008-05-19 | view | 5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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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헤아려 먹는 세상이다. 많은 음식이 자연스러운 제맛을 잃어가는 세상이다. 소금 하나만 잘 먹어도 된다. 소금은 맛의 기본이다. 한국 음식에서는 맛의 근간이다. 소금은 단순하게 짠맛을 내는 데 그치는 게 아니다. 음식물의 고유한 맛을 더욱 돋우는 신비의 향신료다. 토마토를 먹을 때 소금에 찍어 풍미를 더하거나 커피를 마실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이 좋아지는 것들이 그 예다.
>>바로가기<< 신안=글·사진 최학림 기자 theos@busanilbo.com 입력시간: 2008. 05.15.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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