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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태양과 바다 사이… ‘소금꽃’이 피는 마을 2008-06-11 view | 4562

 


전남 신안군 증도에서 만난 구릿빛 피부의 염부(鹽夫)들은 ‘소금이 온다’고 표현했습니다. 해질 무렵 온종일 내리쪼인 따가운 볕으로 염전의 결정지에서 군데군데 흰 소금이 맺혔습니다.


 


박경일기자 기사 게재 일자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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