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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느림 & 불편 그래서 사람들은 증도로 간다 2008-06-11 view | 4310

 


# 섬들을 징검다리삼아서 증도로 가는 길

전남 무안의 해제반도에서 연륙교를 건너 지도로 지도에서 또 다리를 넘어 사옥도로 사옥도의 지신개 선착장에서 또다시 철부선을 타야 비로소 전남 신안의 증도 땅이다. 징검다리를 딛듯 섬과 섬을 건너뛰어야 닿는 증도. 증도는 사실 볕으로 달궈진 염전과 질척한 개펄 그리고 길고 긴 백사장을 가진 해수욕장 하나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증도(신안)= 글·사진 박경일기자 parking@munhwa.com

기사 게재 일자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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