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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일상탈출!남도 무더위와 함께 2008-07-28 view | 3840

 


뙤약볕이 이글이글 맹위를 떨친다. 가마솥을 떠올릴 만큼 푹푹 찐다. 게다가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하다. 더위를 피해 무(無)더위를 만끽하고 싶다. 기왕이면 즐겁게 놀고 아이들의 학습에도 보탬이 된다면 금상첨화겠다.


 


2008.07.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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