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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올림픽 달구는 '우리 마음속의 야구결승전' 2008-08-20 view | 3884

 


8월 10일 '6시 중앙뉴스'는 중앙일보가 만드는 일요신문 '중앙SUNDAY'만의 특별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곳곳에서 ‘폭염 사망 추정자’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남 신안군 증도 '태평염전'에서는 찌는 듯한 무더위가 반갑기만 합니다. 무더위가 찾아오는 8월에는 밤늦도록 소금이 살찌기 때문인데요. 연간 생산량의 40%를 수확하는 '8월의 태평 염전'을 중앙SUNDAY가 다녀왔습니다.


 


2008.08.10 17:58 입력 / 2008.08.10 18:3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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