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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신안군·태평염전 프로 바둑팀 창단 2009-04-20 view | 2778

전남 신안군이 단일염전으로는 국내 최대인 증도면 ㈜태평염전과 공동으로 프로 바둑팀을 창단했다.
신안 바둑동호회 회원은 1000여명을 넘어섰다.


신안군은 30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우량 신안군수와 손일선 태평염전 사장 한상열 한국기원 사무총장 심용섭 바둑 TV 대표이사 바둑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 바둑팀 창단식을 열었다.

신안군과 태평염전이 각각 1억5000만원씩 모두 3억원을 출자해 창단한 이 프로 바둑팀은5월 열리는 KB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부터 참가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다음 달에 바둑팀 감독과 선수 구성을 끝낼 계획"이라며 " 바둑팀이 바둑리그에 참가하면 신안과 천일염의 브랜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이 단일염전으로는 국내 최대인 증도면 ㈜태평염전과 공동으로 프로 바둑팀을 창단했다. 신안 바둑동호회 회원은 1000여명을 넘어섰다.


신안군은 30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우량 신안군수와 손일선 태평염전 사장 한상열 한국기원 사무총장 심용섭 바둑 TV 대표이사 바둑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 바둑팀 창단식을 열었다.

신안군과 태평염전이 각각 1억5000만원씩 모두 3억원을 출자해 창단한 이 프로 바둑팀은5월 열리는 KB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부터 참가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다음 달에 바둑팀 감독과 선수 구성을 끝낼 계획"이라며 " 바둑팀이 바둑리그에 참가하면 신안과 천일염의 브랜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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