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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한국]한국판 게랑드 소금관광의 메카 2010-07-06 view | 2330

[천일염의 부활] 증도 '태평염전'
넓은 갯벌과 염전·전망대·박물관 등 국내 유일의 천일염 체험공간



 


세계적인 소금의 명산지 프랑스의 게랑드 지방.


천일염을 맛보고 경험하려는 관광객들이 사시사철 넘쳐나는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지금 증도를 찾는다. 역시 소금관광을 즐기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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