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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신안서 첫 '식품 인정' 햇소금 나온다 2008-04-01 조회수 | 6483

 


국내 최대 염전인 전남 신안군 태평염전에서 오는 28일 올해 처음 식품으로 인정된 햇소금이 생산된다.

26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국 천일염 생산량의 65%를 차지하고 있는 신안군 태평염전에서 천일염이 식품으로 인정된 첫 날인 28일을 햇소금 생산 개시일로 정하고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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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기사입력 2008-03-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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