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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천일염 먹어도 됩니다" 2008-04-01 조회수 | 6097

 


전남도는 천일염이 인정된 첫날인 28일 국내 최대 염전인 신안군 증도면 태평염전 등에서 잇달아 기념행사가 열린다.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통과된 염관리법 개정안에 따라 이날부터 소금은 식품으로 인정돼 유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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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박경우 기자 gwpark@hk.co.kr


입력시간 : 2008/03/28 0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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