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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염전엔 ‘소금꽃’ 얼굴엔 ‘웃음꽃’ 2008-04-01 조회수 | 6027

 


“짠맛이 나다가 나중엔 구수한 단맛이 나는 천일염처럼 우리들도 곧 허리 활짝 펴고 웃을 날이 올 거라고 기대합니다.”

45년 동안 ‘광물’로 분류돼 천덕꾸러기 찬밥 신세를 면치못했던 ‘천일염’이 이젠 ‘식품’으로 정식 인정받으면서 합법적으로 식탁 위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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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강필상기자 kps@kwangju.co.kr 신안=조완남기자 wncho@kwangju.co.kr
200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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