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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광물'꼬리표 뗀 천일염 "식탁 앞으로" 2008-05-19 조회수 | 5255

 


수십 년간 광물로 분류돼 식품으로 판매되지 못했던 천일염이 백화점과 홈쇼핑에서 판매되고 있다. 천일염은 1963년 염관리법이 만들어지면서 광물로 분류됐다. 법적으로는 식품이 아닌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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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구 기자 [sungu@joongang.co.kr]


 


2008.04.04 00:38 입력 / 2008.04.04 01:4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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