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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Salary''Soldier'도 소금서 유래 2008-05-19 조회수 | 5426

 


'생명이 시작된 곳 바다 그곳에 소금이 있다.' 전남 신안군 증도의 태평염전이 시작되는 입구에는 소금박물관이 있다. 이전에는 소금창고였으며 지금은 등록문화재 제361호(2007년)이다.

이곳에는 별의별 소금 상식과 역사가 다 있다. 조선시대에 로켓 화살포였던 신기전의 폭약을 제조할 때 소금이 쓰였다. 또 도자기 광택을 내는 유약 해인사 장경각의 지반 조성 때도 소금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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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08. 05.15. 15:07  최학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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