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신문]‘삐비꽃’ 필 무렵 소금꽃이 활짝 | 2008-06-17 | 조회수 | 3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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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28일 염(鹽)관리법 개정안이 발효되기 전까지 45년 동안 천일염(天日鹽)은 ‘식품’이 아닌 ‘광물’이었다. 천일염에 함유된 칼슘·마그네슘 등 염화나트륨 이외의 미네랄 성분들이 광물로 간주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제대로 식탁에 오르지 못하는 등 변변찮은 대접을 받아 온 게 사실. 이제 각종 미네랄을 듬뿍 머금고 있는 천일염은 참살이 ‘식품’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천일염은 유월에 만든 것이 으뜸. 한창 소금이 익어가는 마을 전남 신안군 증도를 다녀왔다.
기사일자 : 2008-06-12 19 면 글 사진 신안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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