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매체속의 태평 > News
[세계일보]순백의 소금꽃 '느림의 미학'으로 꽃피우다 2008-06-17 조회수 | 4093

 


 


전남 신안군 증도는 요즘 한국에서 ‘섬 휴양지’로 가장 주목받는 곳 중 하나다. 증도는 1970년대 중후반 중국 송·원대의 유물 수만점이 인양되며 한때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나 그 후로는 잊혀진 섬이 되었다. 그러다 2007년 12월 전남의 다른 3곳과 더불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슬로 시티(Slow City)’로 선정되며 ‘웰빙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증도(신안)=글·사진 박창억 기자

daniel@segye.com
기사입력 2008.06.12 (목) 21:50 최종수정 2008.06.13 (금) 10:43


 


>>바로가기<<

이전글 [경향신문]신안 시조·태평염전 ‘문화유산’ 등록신청 2006-10-28
다음글 [한겨레]'근대문화유산'인 전국 최대 염전 가진 '보물섬' 200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