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일보]햇살·바람·바다의 3중주 '하얀보석' 피날레 | 2008-06-17 | 조회수 | 4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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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담그면 금세 흐물흐물 물러져버리고 장을 담그면 그 맛이 써 울상을 짓기 일쑤다. 다 소금 때문이다. 김치나 장은 염장의 발효 음식. 질 좋은 천일염에 들어있는 미네랄과의 적절한 조화로 그 맛이 우러나야 하는데 저급의 수입 소금이나 화학 소금인 정제염을 쓰는 탓에 맛을 망치는 것이다. 소금은 단순히 짠맛만 내는 게 아닌 한국의 맛의 원천이다.
증도=글ㆍ사진 이성원기자 입력시간 : 2008/06/14 0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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