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매체속의 태평 > News
[한국일보]시간이 멈춰선듯 슬로시티 증도 느림의 행복 만끽해요 2008-06-17 조회수 | 4405

 


 

증도는 ‘슬로 시티’(Slow City)다. 이탈리아에 본부를 둔 슬로시티 국제연맹은 지난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전남 담양 장흥 완도와 함께 신안군 증도를 슬로시티로 인정했다.

 


 


입력시간 : 2008/06/14 02:10:18


 


>>바로가기<<

이전글 [경향신문]신안 시조·태평염전 ‘문화유산’ 등록신청 2006-10-28
다음글 [뉴시스]신안 증도 느림의 체험 200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