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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Travel |신안 증도- 순백 소금 꽃이 피어나는‘슬로시티’ 2008-06-30 조회수 | 3989

 


도시는 빠름이 지배한다. 샌드위치 하나 물고 뛰듯이 걷고 일분일초가 아까운 듯 앞선 차가 주춤하면 바로 경적이 울려댄다. 도시에서 빠름은 근면과 능력 성공을 가늠하는 잣대가 된다. 그러나 최근 들어 느리게 사는 삶을 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편의성·효율성·빠름이 잣대인 문명사회에 대한 반성이다. 앞만 보고 달려온 몸을 추슬리고 마음의 여유를 찾자는 것이다.


 


기사입력 2008-06-29 12:51

증도(신안)=글·사진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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