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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전남-신안군의 보석'증도' 2008-07-18 조회수 | 4406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전남 신안군 증도는 1975년 어부들이 바다에 쳐놓은 그물에 도자기가 올라온 후 10여 차례 발굴작업을 벌여 중국 송대의 유물을 건져올리면서 '보물섬'이라는 애칭이 붙어있다.


 


 


신안=이상일 기자


2008.07.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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