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과 보물섬으로 잘 알려진 전남 신안군 증도 우전해수욕장에서 다음달 1일부터 나흘간 '제 3회 섬 갯벌축제'가 열린다. 신안군은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는 갯벌 속에 숨겨진 황금과 지역 상품 과일을 찾는 '갯벌 속 황금을 찾아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29일 밝혔다.
기사입력 2008-07-29 16:34
(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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