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드림]이 여름 바다와 축제를 찜하다 | 2008-08-01 | 조회수 | 4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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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8월초는 연중 가장 더운 시기. 아이들의 방학과 어른들의 휴가가 겹치면서 본격적으로 길떠나기에 나서는 시기이기도 하다. 때를 맞춰 남도 곳곳에선 각종 축제들이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장흥 신안 목포 등 주로 해안권을 중심으로 바다와 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축제들이 피서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기사 게재일 : 2008-07-31 06:00:00 이광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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