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남지역의 해수욕장에 피서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다도해의 아름다고 경치와 또 수심이 얕아 안전해 벌써 백만 명을 넘어 섰습니다. 정재영 기자가 헬기를 타고 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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