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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무더위가 반가운 곳 밤늦도록 소금이 살찐다 2008-08-12 조회수 | 4964

 


우리나라 천일염의 87%가 생산되는 전라남도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소금밭인 '태평염전'이 있는 신안군 증도는 요즘의 뙤약볕이 반갑기만 하다. 햇볕과 바람만으로 소금을 생산하는 천일염전은 8월의 태양이야말로 한 해 소금 농사의 풍흉을 결정짓기 때문이다. 여의도의 두 배(140만 평)에 달하는 증도 갯벌에서 오늘도 염부들은 한증막같은 복사열과 증기를 뚫고 소금 수확에 바쁘다. 다음은 중앙SUNDAY 전문.


 


이종찬기자
2008.08.10 16:05 입력 / 2008.08.10 17:2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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