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슬로우씨티로 지정된 신안 증도에 산책로 '철학의 길'이 등장했다.12일 전남 신안군에 따르면 증도면 우전해수욕장 연접 울창한 해송숲속 사이에 길이 6km 폭 2m의 산책로를 조성해 `철학의 길'이라고 이름 지었다.
기사입력 2008-08-12 09:51
배상현기자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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