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년한국일보]'놀며 배우는 연안 습지 여행' | 2008-09-03 | 조회수 | 4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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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와 바다 사이에 온갖 생명들의 보금자리가 있다. 갯벌이다. 갯벌에서 게 바지락 쭈꾸미 등 수많은 생물이 살아간다. 이 갯벌은 또 아이와 어른 이 함께 하는 놀이와 체험의 공간 구실도 톡톡히 한다. 한국 관광 공사는 ‘놀며 배우는 연안 습지(갯벌) 여행’을 주제로 9월의 가볼 만한 4 곳을 선정했다.
입력시간 : 2008-08-26 14:24 서원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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