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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자연 숨쉬는 가을 바다로 2008-09-03 조회수 | 4081

 


아직도 한낮의 볕은 따갑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다. 여름내 피서객들로 북적이던 해수욕장들은 이제 피서객의 여름날 추억만 남긴 채 하나둘씩 폐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다는 여름만의 것은 아니다. 기름진 갯벌과 연안습지를 즐기기에는 무더위가 완연히 꺾인 이즈음이 오히려 낫다.


 


 


기사 게재 일자 2008-08-27


박경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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