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매체속의 태평 > News
[모모뉴스]생동하는 갯벌에서 아름다운 추억 2008-09-03 조회수 | 4205

 


전라남도 신안군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그 수많은 섬들 중에서도 특히 '증도'가 최근 들어 생태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Slow city)'에 지정되어 관광객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기사입력: 2008/08/28 [10:30]


김민강


 


>>바로가기<<

이전글 [경향신문]신안 시조·태평염전 ‘문화유산’ 등록신청 2006-10-28
다음글 [국민일보]생명이 숨쉬는 갯벌로 떠나요...관광공사 선정 '9월에 가볼 만한 곳' 2008-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