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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갯벌 갈대·철새 낙원·태초의 자연이 부른다 2008-09-03 조회수 | 5272

 


가족여행에는 아이들이 우선이다.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야 여행길이 편안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놀게만 할 수는 없는 게 부모 심정.즐겁게 뛰놀며 자연스레 공부도 겸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한국관광공사가 생태체험을 하기에 알맞은 연안습지를 추천했다.


 


 


입력: 2008-09-01 10:44 / 수정: 2008-09-01 10:44


김재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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