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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자연의 寶庫'에서 생명을 느끼다…'생태관광' 떠나보자 2008-09-11 조회수 | 5092

 

최근 들어 ‘생태 관광’이 새로운 여행 테마로 자리 잡으며 주목받는 여행지 중 하나가 바로 갯벌과 습지다. 습지와 갯벌이 바다와 육지 사이의 비경제적인 공간이 아닌 생명의 터전이자 자연의 보고로 재인식되기 시작한 것이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한여름에는 갯벌을 찾기가 조금 부담스럽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가을이 갯벌 생태 체험의 적기다.

 


 


박창억 기자 daniel@segye.com


기사입력 2008.09.04.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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