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합뉴스]신안 염전체험 문화재 활용 '우수'평가 | 2009-03-26 | 조회수 | 2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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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대한민국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전남 신안군 증도의 태평염전에서 운영되는 '증도 생생(生生) 염전체험' 프로그램이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태평염전에서 천일염을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염전체험'사업이 문화재청이 평가한 '2009년 지방자치단체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에 뽑혀 3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증도 태평염전은 단일 규모 국내 최대 염전으로 등록문화재 제360호에 증도 석조소금창고는 등록문화재 제362호에 올라 있으며 특히 석조소금창고는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염전시설로 높은 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 염전체험 프로그램은 이들 등록문화재를 활용해 방문객들이 수차를 돌리며 소금을 만들어보고 소금전문가들로부터 직접 소금에 대해 설명도 듣는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호평받았다. 전남도는 올해도 소금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1일 2차례(오전 11시 오후 3시) 실시하며 체험 희망자는 소금박물관 홈페이지(http://www.saltmuseum.org) 등을 이용해 예약을 하거나 현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betty@yna.co.kr | 기사입력 2009-03-01 11: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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