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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체험하는 문화재 ‘증도 생생(生生) 염전체험’ 우수사업 선정 2009-03-26 조회수 | 2723

[작성일 : 2009-03-02 17:15:55]









신안 증도 태평염전에서 운영되는 ‘증도 생생(生生) 염전체험’ 사업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전국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2일 전남도에 따르면 신안군 증도 태평염전에서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생생(生生) 염전(소금밭)체험’이 2009년 지방자치단체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3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예산 지원과 함께 문화재청의 후원 명칭과 사업로고를 사용할 수 있고 사업 기획 추진과정에서 필요한 자문 조언 등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올 체험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1일 2회(11․3시) 실시하며 체험 희망자는 소금박물관 홈페이지(http://www.saltmuseum.org) 유무선 예약을 하거나 현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주요 체험 행사는 염전에서 소금내기 수차 돌리기 소금창고 견학 등 소금밭 체험 학예사가 소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소금박물관 체험 소금작가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천일염을 가지고 소금조각을 하는 소금조각 제작 및 전시 체험 등이다.

한편 신안 증도 태평염전은 단일 규모 국내 최대 염전으로 등록문화재 제360호 신안 증도 석조소금창고(소금박물관)는 등록문화재 제362호로 지난 2007년 11월 등록됐다.

[데일리안 광주·전라 신영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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