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슬로시티 증도 현장학습 메카로 부상
기사입력 2009-03-17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지정지역인 신안군(군수: 박우량) 증도 지역이 현장학습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금년 들어 행정안전부 중견리더(전국지자체 사무관)직무 특화과정 교육생 50명이 18일 현장학습차 증도를 방문하고 오는 5월9일과 23일 두 차례 대구광역시 걸스카웃트 대원 및 교장단 1200명이 태평염전체험 소금박물관 갯벌생태공원등 현장체험학습차 증도를 방문하기로 예약되는 등 전국 각지에서 체험지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인증 2년째를 맞이하여 체계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전남대학교 생태관광연구센터와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슬로시티 전문가인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강 신 겸교수를 PM(Project Management)으로 위촉 전통 슬로푸드개발 슬로시티와 관련한 관광상품 개발 다양한 이벤트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전국에 홍보 현장학습 체험장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계획이다.
출처 : 신안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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