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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뉴스]봄 햇살 아래 소금밭… 짱뚱어 뛰노는 개펄 2010-07-06 조회수 | 2682

ㆍ섬에서 섬으로 이어진 전남 신안 증도

신안 증도가 가까워졌다. 최근 증도와 사옥도를 잇는 다리가 놓였다. 과거 지신개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넘어가야 했지만 이제는 차로 다녀올 수 있게 됐다. 증도 가는 길은 봄나들이 드라이브 코스로 딱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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