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과 농림수산식품부 지방자치단체 학계 등으로 구성된 천일염 세계화 포럼(대표 김학용 국회의원) 소속 회원들이 오는 6일부터 이틀간 국내 갯벌 천일염의 70%를 차지하는 신안군 비금 도초 증도면 염전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