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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명품 소금 ‘게랑드’ 맛의 비밀은 흙 위에서 만드는 ‘토판염 방식’ 2008-01-16 조회수 | 7465

 


 


세계적인 천일염 생산국은 프랑스 포르투갈 호주 멕시코 일본 등이다. 국내에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프랑스 게랑드(Guerande) 소금. 국내에서 ‘트레저 셀 그리스(Le Tresor Sel Gris)’나 ‘셀 마린 드 게랑드(Sel marine de Guerande)’ 등으로 비싸게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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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균 헬스조선 기자 hyim@chosun.com


 


2007.12.18 16:07 입력 / 2007.12.19 11:0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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