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일보]좋은 '소금'을 찾아서 신안 증도에 가다 | 2008-03-03 | 조회수 | 6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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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가운데 소금을 가장 많이 쓰는 때는 언제일까요? 옳거니 하며 얼른 “김장철”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겨우내 먹을 배추를 절이려면 엄청난 양의 소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겠지요. 그런데 아닙니다. 오답을 말하는 사람은 아마 부엌일과 담 쌓고 지내는 남정네들일 겁니다.
유지상 기자 [yjsang@joongang.co.kr] 권혁재 기자 [shotgun@joongang.co.kr]
2008.02.21 14:36 입력 / 2008.02.22 06:04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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